KGC인삼공사, 유니세프에 후원금 3억원 전달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03 13:23

KGC인삼공사가 유니세프에 ‘정관장 행복·사랑나눔’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인삼공사는 지난 추석행사 기간 고객과 함께하는 ‘정관장 행복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행사기간 발생한 수익금의 2% 수준의 후원금 3억원을 모았다.

여기에 전국 1100여개 정관장 매장 및 각 부서에 비치한 유니세프 동전 모금함을 통해 정관장 고객과 가맹점주,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사랑나눔 행사 후원금 531만5540원을 합쳐 총 3억531만5540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유니세프의 중점 사업인 어린이 영양과 교육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인삼공사는 창업 116주년을 맞아 기부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정관장 창업 116주년 사랑 나눔’ 기부 캠페인을 이달 말까지 진행하며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박정욱 KGC인삼공사 대표는 "이번 유니세프 후원은 정관장의 가족 구성원인 고객분들과 가맹점주, 임직원 그리고 회사 모두의 노력으로 함께 만들어 더욱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건강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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