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소외계층 아동 위한 디딤씨앗통장사업 지속 후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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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지난 9일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보건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리아 임직원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연간 후원금 3600만원을 전달했다.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후원 기업이 매월 일정금액을 아동에 지원하면 국가가 1:1 매칭금을 아동에게 적립, 지원해주는 복지사업이다. 롯데리아는 2007년 첫 후원 사업에 참여 이후 올해로 9년 연속 지속적인 후원으로 매년 100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롯데리아가 후원하는 아동 100명에게는 국가가 지원하는 지원금과 함께 매월 6만원씩 연간 72만원이 적립되며, 만 18세까지 지원을 받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롯데리아는 향후 아동 복지 시설의 아동들을 초청해 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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