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기탁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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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억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09년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모금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모금활동 격려와 함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은행은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키우는 나눔금융’의 사회공헌 비전 아래, 전 임직원이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 일부를 기부하는 ‘우리사랑기금’과 ‘우리어린이사랑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1월과 12월은 ‘임직원 자원봉사 페스티벌’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900여개 영업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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