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공직자, 미성년자와 성관계 영상 유출 ‘충격’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5 09:47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파라과이의 고위 공직자가 자신의 집무실에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하는 영상이 유출됐다.

남미 언론들은 림피오 시의 앙헬 고메스 베를란지에리 시장이 집무실에서 젊은 여성과 성관계를 맺고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를란지에리 시장은 성관계를 마친 후 스스로 카메라의 정지 버튼을 눌렀다. 또한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성이 미성년자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결국 그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특히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면서 사과했다. 하지만 성관계 상대가 미성년자였다는 소문은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동영상이 유출된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해당영상캡처]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