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PWM 임직원, 굿윌스토어에 생활재활용품 2300여점 기증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7 14:43

신한은행은 17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 소재 굿윌스토어 본사에 중고생활물품 2300여 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PWM 전 임직원(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은 한 달간 ‘생활재활용품 모으기’에 적극 참여해 의류, 도서, 가방 등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모아 기증하였으며 2013년 첫 기증 이후 3년째 계속 진행하고 있다.

전달된 생활재활용품은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의 직업 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PWM은 연간 실시하는 자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맺은 홀트 일산복지 타운에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고 매월 전 직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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