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최대주주 엔드림으로 변경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19 11:35

조이시티는 최대주주가 스카이레이크에서 엔드림 ( 대표 조성원 ) 으로 변경됐다고 18 밝혔다 .

엔드림은 기존 최대주주였던 스카이레이크가 보유한 보통주 14.7%( 173 만주 ) 7.0%( 82 만주 ) 2 주주인 넥슨이 보유한 보통주 14.3%( 168 만주 ) 5.0%( 59 만주 ) 인수했으며 , 기존 엔드림 보유주식 4.0%( 47 만주 ) 경영진 보유주식 2.4%( 28 만주 ) 포함해 18.4%( 216 만주 ) 확보하여 최대주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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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길거리 농구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와 소셜네트워크게임 (SNG) ‘ 룰더스카이 ’, 5500 유저풀을 보유한 건쉽배틀 비롯해 워쉽배틀 ’, ‘ 주사위의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중견 게임회사다 .

최대주주가 엔드림은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와 조한서 상무 , 김태곤 엔도어즈 상무가 설립한 개발사로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개발자 한명인 김태곤 상무의 지휘 아래 창세기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

기존 최대주주였던 스카이레이크와 넥슨은 각각 7.7%( 91 만주 ), 9.3%( 109 만주 ) 보유한 주요 주주로 남는다 .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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