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해찬들 자연의 시간표대로' 냉장장류 4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5.12.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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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국내 대표 장류 브랜드 해찬들이 21일 ‘자연의 시간표대로’ 냉장 고추장, 된장, 양념듬뿍쌈장, 보리쌈장 4종을 출시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고추장의 경우 약 45%, 된장은 약 30%에 달하는 소비자가 집에서 만든 장과 시판장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찬들은 이러한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해찬들 냉장 장류 제품 하나로 집에서 만든 장과 시판 장을 섞어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해찬들 자연의 시간표대로’는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가 연구개발한  ‘200일 발효숙성 기술’을 적용했다. 200일 발효숙성 기술은 CJ제일제당이 현재 특허 출원 완료된 공법으로 메주 발효 후 1단계 실온 숙성, 2단계 저온 숙성을 거치는 기술이다.
 
200일 발효숙성한 메주 된장을 넣어 만든 ‘해찬들 자연의 시간표대로’ 장류 4종은 장독대를 형상화한 용기에 담겨 상온이 아닌 냉장 상태로 유통된다.
 
‘해찬들 자연의 시간표대로’는 할인점 기준 고추장 7900원(500g), 된장 5900원(450g), 양념듬뿍쌈장 4750원(500g), 보리쌈장 4750원(500g)이며, 대형마트나 백화점 냉장코너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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