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설 연휴 이벤트 '눈길'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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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오는 11일까지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비비고 중 한 곳을 방문한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제일제면소는 차돌박이 우동 1인, 비비고는 비비고라이스 또는 비빔밥 1인, 차이나팩토리는 1인 3선을 50% 할인해 제공하는 쿠폰이다.

한 곳만 방문해도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비비고 세 곳의 쿠폰을 모두 증정한다. 3월 말까지 매장에서 해당 식사를 주문할 때마다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2인 이상 방문 시 1인 사용 가능)

던킨도너츠는 9일까지 '새해 복 도넛 팩'을 4900원에 판매한다.

원숭이 캐릭터 모양에 스트로베리 필링이 들어간 '초코 몽키펑키BO' 도넛 1개, 가나슈 크림을 가득 넣은 '화이트 몽키펑키BO' 도넛 1개, 대표 제품인 '던킨 글레이즈드' 4개 등 총 6개 도넛으로 구성했다. 1인당 최대 4팩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구성은 변경할 수 없다.

버거킹은 최대 38% 할인한 가격에 선보이는 '설날 만원팩'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 '치즈 와퍼'와 '와퍼 주니어'로 구성한 1종, '치즈 와퍼'와 '엑스트라(X-TRA) 크런치 치킨'으로 구성한 1종 등 총 2종이 있다. 2종 모두 '프렌치프라이' 라지 사이즈와 콜라 2잔을 포함한다.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매한다.

KFC는 인기 메뉴 6가지로 구성한 '복드림 팩'을 약 44% 할인된 1만원에 판매하는 '복드림 팩' 행사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징거버거'와 '치킨불고기버거', '핫윙' 4조각, 비스켓, 코울슬로와 캔콜라 2개로 구성했다.

또 설을 맞이해 오는 10일까지 핫크리피 치킨 9조각으로 구성한 '복드림 한 통'을 단품 대비 약 35% 할인한 1만3500원에 판매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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