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개소세 인하 연장 최대 200만원 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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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인하 연장방침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를 반영한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올해 1월 1일 이후 판매된 차량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한다. 

이에 따라 렉서스 모델의 가격은 3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조정됐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4인승 기준)가 1억7810만원으로 조정 폭이 200만원으로 가장 크다. CT200h(하이브리드, Supreme 기준)도 30만원 조정된 3950만원이다.

특히 컴팩트 SUV 하이브리드 NX300h(하이브리드, Supreme기준)의 경우, 1월 1일부터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교육세(최대 130만원) 감면 혜택을 가격에 적용한 데 이어, 이번 방침에 따라 추가로 각각 60만원(Supreme), 70만원(Executive) 가격을 조정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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