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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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러브 퀘스트(미션) ‘야타오와 페피엣’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키에이지의 인기 캐릭터 ‘야타’와 ‘페피’가 ‘로미오와 줄리엣’ 을 패러디한 ‘야타오와 페피엣’으로 등장한다. 적대적 사이인 야타와 페피 가문의 야타오와 페피엣이 금지된 사랑에 빠져 도피를 꿈꾸는 중 악당들에게 납치된 페피엣을 구하기 위해 게이머들이 야타오를 돕는다는 이야기이다.

페피엣을 구출하기 위해서 대륙별 주요 위치에 있는 NPC(프로그래밍 된 캐릭터) ‘음유시인 셰익’에게서 야타오의 모습을 하고 있는 ‘멋쟁이 야타 친구’ 꾸밈옷을 받아 입고, 야타오를 도와 사악한 페피 군단을 무찌르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3번 특정 시간에 수행할 수 있는 ‘페피의 틈’ 퀘스트 3종으로 진행되며, 매일 명예점수 및 공격 속도와 회피율 증가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엑스엘게임즈는 내달 ‘화이트 데이’에도 이어지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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