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품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11 14:27

넷마블게임즈는 개발사 공게임즈와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넷마블은 또 공게임즈와 ‘이사만루2 KBO’의 경쟁력 강화 및 성공을 위해 긴밀한 상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기사 이미지

`이사만루2 KBO`


'이사만루2 KBO'는 전작 시리즈 대비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사형 그래픽과 실시간 대전 플레이, 이적 시장(거래소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실시간 대전 플레이의 경우 이용자 간 실시간 랭킹 대전 및 친구들과의 친선전을 펼칠 수 있다. 이용자들과 치열한 수 싸움을 실시간 대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수동(직접) 플레이 및 시뮬레이션을 지원한다.

게임빌이 서비스했던 전작인 이사만루 시리즈는 서비스 3년간 15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2위까지 올랐다.
 
넷마블은 ‘이사만루2 KBO’를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올 3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