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민망행위 벌이던 20대 커플, ‘경찰 수배’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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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한 커플이 운전 중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수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는 러시아의 20대 커플이 운전 중 성관계를 하는 장면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포착된 영상 속 커플은 도로위를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이런 행위를 벌이다 도로위의 또 다른 운전자에게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에서는 운전 중 성관계를 나누다 체포되면 벌금형에 처해지는것으로 전해진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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