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올림픽 메뉴 '리코타 치즈 상하이 버거' 한정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2.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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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다가오는 2016 리우 올림픽을 맞아 신제품 ‘리코타 치즈 상하이 버거’를 한정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시는 오는 26일이며 다음달 30일까지만 판매된다.
 
맥도날드는 올림픽 공식 후원 레스토랑으로 지난 1960년 로마 올림픽 개최지였던 이탈리아의 맛을 담은 신제품을 출시한다. 리코타 치즈 상하이 버거는 맥도날드의 멘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이탈리아 남부의 리코타 치즈를 더했다.

또 맥도날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리우 올림픽을 기념하는 무료 투어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인천·경기·대전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하며 투어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는 신제품 1+1 쿠폰을 제공한다.

리코타 치즈 상하이 버거의 단품 가격은 5200원, 세트 메뉴는 6300원이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대에는 맥런치 가격인 5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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