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신작 ‘레거시퀘스트’ 글로벌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12 19:29

넥슨은 모바일 신작 ‘레거시퀘스트’를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레거시퀘스트는 총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번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를 지원하며, 전세계 150여개 국가(일본, 중국 제외)에 선보인다.

모든 국가에 동일한 버전을 제공하는 ‘글로벌원빌드’로,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을 동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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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개발사 소셜스필이 개발한 레거시퀘스트는 핵앤슬래시 액션 쾌감을 제공하는 던전 탐험형 RPG로, 다양한 스킬·회피 버튼을 직접 조작해 즐기는 전투와 히어로 커스터마이징(무기제작) 등이 특징이다. 

또 ‘영속적인 죽음’의 독특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유저가 세운 가문과 직접 제작한 무기가 대를 이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3D 픽셀 큐브 그래픽으로 구현된 몬스터 외형, 블록이 무너지는 효과로 신선한 재미요소를 제공한다.
 
넥슨은 레거시퀘스트 국내 공식 카페와 글로벌 페이스북을 통해 ‘개발사에서 날아온 편지(영상) 1편’을 공개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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