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을 위한 카드게임 ‘야9짱 2탄’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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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를 제작한  SMG 홀딩스 는  야구팬들을 위해  2015년 11월에 출시한 야9짱 1탄(지옥의 파이어볼러) 에 이어  야9짱 2탄 (금강불괴)  15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야구카드는  총160장의 선수카드로  구성된다.   1상자에는 20팩이  들어있고  1팩에는 10개 구단의 선수카드 8장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1 탄은  플라스틱 재질의  클리어카드였다면  2 탄은  10개 구단 유명선수들의  사진이나  금박사인이 새겨져  있는  홀로그램 카드’로   보다  고급화 되었다.
 
야9짱 2탄은 현재 오픈마켓이나 카드샵을 비롯해 대형 할인마트 등에서 1팩당 1,000원, 1박스(20팩) 당 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SMG홀딩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KBO 공식인증을 받은 야9짱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야구카드 게임이다 라며  실제 한국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소장하기에도 좋으며 야구경기를 잘 표현한 규칙들을  적용해 이용자들 스스로  직접  야구를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고 말했다. 
 
소비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제품을  구매하면 얻을 수 있는 응모권을  은 후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친필사인이 들어간 스페셜 게임매트를  받을 수 있다.
 
SMG홀딩스  전병조 대표는   야9짱은   야구를 사랑하면서도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야구카드게임 이라며  항상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고 말했다. 김준정기자 kimj@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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