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하반기 신규 호텔 오픈 예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19 18:37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켄싱턴호텔&리조트는 19일 올 하반기 별장형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를 포함해 광안리 켄트호텔, 켄싱턴호텔 사이판 등 신규 리조트 및 호텔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켄싱턴리조트는 현재 신규회원 가입을 받고 있다. 신규 회원 가입시 국내 20개 직영 체인 이용혜택과 애슐리, 자연별곡, 베어스타운 스키장, 한강유람선 이크루즈, 대구 이월드, 코코몽 키즈랜드 등의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내달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이용 특전과 해외 골프 전용 혜택을 담은 VIP 전용 노블리안 멤버십도 신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켄싱턴호텔&리조트는 글램핑 및 프랑스 정원, 인피티니풀, 북카페 등 리조트 내에서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며 2015 공감브랜드대상과 2016 고객감동경영대상 등을 수상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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