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의 일탈? ‘아내와 함께 성인영화서 베드신..’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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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스날 수비수였던 요한 주루가 축구선수 이외에 황당한 커리어를 쌓아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지 등 주요 외신들은 "EPL 아스날의 수비수였던 요한 주루(Johan Djourou)가 아내 에밀리(Emilie)와 함께 영화에 출연해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전했다.

아스날에서 활약하던 요한 주루는 현재 독일 함부르크 SV와 스위스 대표팀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영화배우로 데뷔로 이어갔다. 주루가 영화 'N.O.L.A Circus'에 전격 출연, 아내와 베드신을 이유는 그가 해당 영화의 제작자로 있기 때문인데, 그와 아내는 해당 장면을 촬영하는 것을 매우 즐겼다는 후문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게티이미지/이매진스, 영화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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