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가상현실(VR) 마케팅으로 4세대 프리우스 알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3.3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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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가 4세대 프리우스 출시를 맞아 이색적인 가상 현실 (VR) 마케팅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지난 22 4세대 프리우스 출시일부터 스페셜 디스플레이 존 을 설치 , 가상현실 (VR)을 통한 4세대 프리우스 주행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
 
스페셜 디스플레이 존에 비치된 VR 전용 기어를 착용하면 4세대 프리우스의 내 , 외관은 물론 홍콩 제주, 인제 서킷에서 실제로 자신이 직접 운전을 하는 듯한 드라이빙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VR체험은 뛰어난 연비와 친환경성은 물론 , 주행의 즐거움까지 한층 더해진 4세대 프리우스의 특징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 고 말했다 .
 
또한 한국토요타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의 메인 로비에 ‘스마트 하이브리드 스페이스’를 마련하고 , 5월 31일까지 4세대 프리우스 특별전시 및 VR체험과 현장 구매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4세대 프리우스를 소개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지난 22일 출시되어 사전계약에 들어간 4세대 프리우스는 1주일만에 월간 판매목표를 초과하는 250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보이고있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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