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 드디어 플레이볼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07 11:54

야구 게임 이용자 ‘취향 저격’, ‘이사만루2 KBO’가 마침내 정규 시즌 개막을 실시했다.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를 7일 구글 및 애플 양대 앱마켓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사만루2 KBO는 치열한 수 싸움을 즐길 수 있는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부터 랭킹전 및 친선경기까지 다양한 실시간 콘텐트를 제공한다.

또 스카우트 시스템 및 유저간 거래의 이적시스템 등 다양한 선수 획득 시스템, 주루자동·송구자동 등 부분 자동모드로 실제 야구 경기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재미요소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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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제 경기에서 공을 치고 던졌을 때 공이 날아갈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그대로 적용했고, KBO 원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시즌 및 도전 모드, 고척돔 및 삼성 라이온즈 파크 등 새로 지어진 구장까지 구현했다. 

이외에 수동은 물론 경기를 관전하는 시뮬레이션 등 게임 내 모든 플레이에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 초보 이용자 등 다양한 이용자층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넷마블은 모든 접속 이용자에게 스타선수 및 추억의 선수 카드를 지급하며 4월 출석을 모두 달성하면 10만원 상당의 아이템 및 게임재화를 지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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