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G5’ GS25 편의점에서 판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11 11:45

LG유플러스가 GS리테일과 손잡고 전국 9600여 곳 GS25 편의점에서 LG전자의 전략폰 ‘G5’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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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는 세계 최초로 모듈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스마트폰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밑부분에 있는 기본 모듈(부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하고 취향에 맞는 다른 모듈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이벤트 기간인 이달 15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카메라 기능에 특화된 모듈인 'LG 캠플러스'(소비자가 9만9000원)와 추가 배터리, 충전크래들이 들어있는 배터리팩(3만9000원)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오디오 기능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듈인 'LG 하이파이 플러스'(18만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27만9000원)을 약 38% 할인된 28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와 GS리테일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G5를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25명씩 추첨해 LG 360VR(29만9000원)를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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