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27일까지 운영자 총선거 실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13 19:22

엑스엘게임즈는 MMORPG ‘아키에이지’가 총선 및 블랙데이를 기념해 ‘운영자 총선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진행되는 아키에이지 ‘운영자 총선거’에서는 ‘지옥늪지대’, ‘마하데비’, ‘뼈의땅’,’ 이니스테르’ 등 ‘아키에이지’ 인기 운영자 4인이 공약을 내세워 선거에 나선다.

공약은 무한 무료 미용의 날, 아키라이프 반값, 명예점수 2배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100% 이행을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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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일일퀘스트 ‘짜장면을 부탁해’를 진행하면 된다. 아키에이지 전설의 요리사가 만든 아키루 신속 배달 등짐을 전달하면 ‘아키루 짜장 식사권’을 획득, 공약을 응원하는 운영자에게 투표를 완료하면 유저는 ‘영자손 짜장’을, 운영자는 ‘아키루 짜장 식사권’을 받을 수 있다.

일일 퀘스트 및 투표를 통해 보상도 받고, 유저의 손으로 공약을 선택할 수 있는 해당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도 함께 투표할 수 있으며 27일까지 진행한다.

블랙데이 깜짝 이벤트도 진행된다. 지난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이벤트에 모두 참여했던 플레이어 중 추첨으로 짜장라면 모바일쿠폰을 선물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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