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실험일 뿐"…길가던 여성의 옷 벗긴 재벌3세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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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6세 억만장자의 부도덕한 실험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투브에는 '돈을 벌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며 순식간에 폭팔적인 조회수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그래고리 마무린이라는 청소년이 제작한 해당 영상은 돈을 주면서 자신의 오줌을 먹게 하거나, 구두를 핥게 하고, 알몸 세차를 시키는 등 도 넘은 행동으로 눈쌀을 찌푸려지게 한다.

이번에 논란이된 알몸 공개 영상도 그 연장선으로 영상 속 여성들은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다가 돈을 보여주자 스스럼 없이 상의를 들어올려 신체부위를 보여준다.

한편, 구소련 군부시절부터 막대한 부를 축적한 부모 덕택으로 16세의 어린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그래고리 마무린은 이같은 행동에 사회적 실험일뿐이며, 가족 중 누구도 그만두라는 이가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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