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 자동차 앱 최초 누적 다운로드 200만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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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오픈마켓 SK엔카닷컴은 SK엔카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SK엔카 앱은 연간 100만 대의 중고차가 등록되고 매일 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오픈마켓이다. 지난 2010년 처음 출시됐다. 이후 누구나 차를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비교견적, 헛걸음보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높은 호응을 얻어 자동차 앱 중 최초로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달성했다.

SK엔카 앱은 특히 모바일로 자동차를 보고, 사고, 파는 모든 경험을 한번에 쉽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중고차 매물을 보유하고 있고, 이 모든 매물의 가격 및 사양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용자환경(UI)을 구성했다.

SK엔카는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념해 20일간 2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SK엔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총 20명에게 스마트워치(삼성 갤럭시 기어 S2 클래식, 애플 애플워치), 가상현실 헤드셋(삼성 기어 VR), 드론 등의 상품을 선물한다.

당첨 여부는 응모한 다음 날 SK엔카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일간 응모한 참가자 중 18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기프티콘 당첨자는 5월 24일 SK엔카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발표한다.

SK엔카 관계자는 "SK엔카 앱은 출시 이후 자동차를 가장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개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앞으로도 모바일로 자동차를 사고 파는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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