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25 19:13

네오위즈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이 정식 출시됐다고 25일 밝혔다.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디디디게임(대표 이종하)이 개발한 횡스크롤 2D RPG ‘마음의 소리 with 네이버 웹툰’은 사전등록자 100만명을 돌파했고, 공식 카페 회원 수도 9만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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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와 RPG의 재미 요소에 ‘마음의 소리’ IP가 만나 코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0여 개의 스테이지와 요일 던전, PvP(플레이어간 대결) 모드, 레이드, 길드전 등 다양한 콘텐트도 제공한다.

또 조석, 애봉이 등 웹툰 내 인기 캐릭터가 40여 종이 등장하고, 스테이지 구성, 스킬 연출, 사소한 네이밍까지 웹툰의 디테일과 코믹한 개그요소를 반영했다.

네이버웹툰&웹소설 CIC 김준구 대표는 "웹툰 원작의 모바일 게임은 기존 독자들에게는 흥미로운 경험이며,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수익화 가능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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