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어린이날 맞아 종합선물세트 2종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4.2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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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고래밥, 초코송이 등을 담은 종합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래밥의 대표 캐릭터 ‘라두’를 본따 만든 ‘라두 선물세트’에는 고래밥, 초코송이, 젤리밥, 왕꿈틀이 등 11종, ‘보니하니 선물세트’에는 오!감자, 초코송이, 고래밥 등 4종의 오리온 과자가 들어있다.

이와 더불어 퍼즐도 들어있다. 라두 선물세트에는 바닷속을 배경으로 고래밥 캐릭터 9종이 그려진 고래밥 퍼즐을, 보니하니 선물세트에는 보물찾기 지도 퍼즐을 각각 담았다.

고래밥과 초코송이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등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오리온의 대표 장수제품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오리온 종합선물세트와 함께 아이들은 동심을, 어른들은 추억을 느끼는 뜻 깊은 어린이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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