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자전거 구매 시 자전거 상해 보험 무료 제공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0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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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자전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통계청에 따르면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건 수는 2012 3547, 2013 4249, 2014 5975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 . 자전거가 보급률이 늘면서 관련 사고도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

이렇듯 증가하는 자전거 관련 사고를 대비 , 홈플러스는 11일까지 매장 내 알톤 자전거 구매 고객에게 ‘동부화재 자전거 상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

보장 내역은 상해사망(만 15세 미만 제외 ) 1000만원 , 상해 휴유 장해 1000만원 , 일상 생활 배상 책임(자기 부담금 2만원 ) 100만원 , 골절 진단비(치아 파절 제외 ) 10만원으로 보장 개시일은 6 1일이다 .

가입 방법은 모바일에서 ‘동부화재 다이렉트’ 어플을 다운받은 뒤 보험가입 사이트에 접속해 고객 정보 및 차대번호를 입력 (부모 및 자녀 ) 후 본인인증을 진행하면 된다 .

더불어 자전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도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자전거 전 품목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 6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

나성수 홈플러스 서비스상품본부 기획팀 담당자는 “야외 활동 및 각종 레포츠 활동이 증가하는 5월을 맞아 고객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해당 행사를 마련했다”며 “해당 행사가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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