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첫 퍼블리싱작 ‘원 for Kakao’ 9일부터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07 11:00

카카오의 첫 퍼블리싱작인 모바일 액션 RPG ‘원(O.N.E) for Kakao’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원(O.N.E) for Kakao’ 사전예약 참가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기간 중 게임 내 출석 이벤트로 나흘 연속 접속한 이용자에게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석, 카카오코인, 아이템 뽑기권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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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테스트 기간내 1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보석 10개, 30레벨 달성 이용자에게는 보석 30개를 제공하고 테스트에 초대한 친구수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로 준다. 테스트 참여 이벤트에서 획득한 아이템은 테스트 기간은 물론 추후 정식 서비스에서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O.N.E) for Kakao’는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복수’ 컨셉트를 활용한 차별화된 영상미의 티징 영상과 함께 카카오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 새로운 친구 초대 기능 등이 어우러져 사전예약 실시 약 3주만에 참가자수 70만명을 돌파했다.

‘원(O.N.E) for Kakao’는 ‘수호’, ‘습격’, ‘복수’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용자간 치열한 공방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수호 지역을 지키며 남보다 빠른 성장을 도모하고, 다른 이용자를 습격하거나 자신을 습격한 유저를 대상으로 직접 복수를 하거나 현상 수배를 통해 응징하는 등 이용자들간의 역동적인 상호 관계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세계관을 구현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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