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아이폰SE’ 보조금 최고 12만2000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10 11:45

SK텔레콤이 4인치 컴팩트 스마트폰 ‘아이폰SE’를 공식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폰SE’의 출고가는 16GB 56만9800원, 64GB 69만9600원이고, 공시지원금은 밴드100 요금제 기준 1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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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전국 SK텔레콤 아이폰 전문 판매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판매한다. 오는 23일까지 개통 후 5월 이내로 ‘옥수수’앱을 통해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옥수수’앱 내 사용 가능한 결제 포인트 2만점을 제공한다.

또 ‘아이폰SE’는 4월에 출시된 ‘프리미엄클럽’ 프로그램 적용 모델로, 가입 시 월 5000원의 보험료로 18개월 사용 후 중고폰을 반납하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할 수 있다.

‘아이폰SE’에는 기존 4인치 스마트폰 ‘아이폰5’에는 없었던 로즈골드 색상이 추가됐고, ‘아이폰6s’에 적용된 A9칩셋, 라이브포토, 4K 영상촬영, 1200만 화소 카메라 등이 그대로 탑재됐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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