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스승의 날 감사 특가 선물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13 10:00

기사 이미지

마리오아울렛 13일부터 19일까지 ‘스승의 날 감사 특가 선물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남성, 여성,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85% 할인된 알뜰한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남성브랜드 워모와 아야모리에, 지오송지오 등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워모의 셔츠와 재킷은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아야모리에의 바지와 재킷은 각각 1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제공한다.

3관 10층 행사장에서는 지오송지오의 셔츠와 정장 등 인기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성브랜드 앤클라인의 블라우스와 니트 역시 최대 85% 할인해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판매하고, BCBG의 바지와 원피스는 각각 5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선보인다.
 
구두, 가방, 지갑 등 잡화 선물도 특가에 선보인다. 탠디에서는 남성화와 여성화를 각각 12만원대와 16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에스콰이어의 남성화와 여성화는 각각 9만원대와 8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패션?잡화브랜드 피에르가르뎅의 선물용 벨트?지갑 세트는 최대 50% 할인해 6만원대부터 알뜰하게 제공하고, 닥스 액세서리에서는 남성용 지갑과 서류 가방을 각각 10만원대와 3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아웃도어?골프브랜드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티셔츠와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선보인다. 골프브랜드 루이까스텔의 티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링스의 티셔츠는 1만원부터 제공한다.  

3관 리빙브랜드에서는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선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3관 6층에 위치한 브론니에서는 플라워 디퓨저와 샤워젤 바디로션 세트를 최대 50% 할인해 각각 1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선물로 인기있는 양키 캔들도 1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