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16.05.20 23:59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4년 6월 전세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서머너즈 워’는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인 오는 6월을 앞두고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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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미 지난 해 7월 4000만 다운로드, 11월 말에는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글로벌 대표 RPG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서머너즈 워’는 최근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상승세와 높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였다"고 말했다.

‘서머너즈 워’는 최근 출시 2년을 기해 누적 매출 6000억 원을 달성하고, 올해 1분기에는 단일게임으로 1000억원이 넘는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컴투스는 전략적 업데이트 및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오는 6월 2일까지 게임 내에서 ‘듀란드와 아이린의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속 대표 캐릭터인 아이린과 듀란드가 각각 제공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완료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듀란드의 업무 미션은 게임 내 일일 미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린의 미션도 일정 에너지 사용을 달성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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