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2016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 카탈로그 부문 2년 연속 수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6.06.1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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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은 지난 9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6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 어워드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카탈로그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중국 전자상회, 일본통신판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통신판매 비전’은 아시아 온라인 쇼핑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한해 동안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왔다.

알리바바 그룹, QVC japan 등 한중일 온라인 쇼핑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NS홈쇼핑은 소비트랜드를 겨냥한 신상품 발굴과 건강테마 편집매장 육성전략으로 3년 연속 매출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점을 인정받아 카탈로그 부문 어워드를 수상헸다.

이는 2013년과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이자 통산 3번째로, 이번 수상을 통해 NS홈쇼핑은 카탈로그 부문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NS홈쇼핑 카탈로그는 고연령, 1~2인 소가구에 맞춰 건강증진식품과 HMR 상품 등 고부가가치 식품을 확대하며 신규 고객을 공략하는 한편, '마트생필품', '구매대행관', '병행수입관' 등 카탈로그 속 새로운 매장을 육성하여 이탈 고객을 방어하는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넓혀 왔다. 

또한 NS홈쇼핑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 적용과 MD실명제 시행 등 고객의 신뢰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기존 고객의 재구매율을 높여 왔다.

NS홈쇼핑 김용만 SB사업본부장은 “고객의 신뢰 확보를 위한 노력이 이번 수상의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소비트랜드 분석을 통한 끝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으며 ‘건강일등 카탈로그’로서 시장의 도약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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