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서비스 4주년 ‘천하사절의 선물’ 이벤트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06.18 06:00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천하사절의 선물’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천하사절의 선물’은 블소 게임 내 유명 NPC인 천하사절(익산운, 홍석근, 무신, 비월)이 각각 블소 이용자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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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운의 보물'은 180일 무제한 이용권 ‘천하사절 리미티드 패키지’를 출시한다. 블소 이용자는 4주년 기념으로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홍석근의 인도’는 17일부터 신규·휴면 복귀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수련주화’를 모으면 전설급 장비와 액세서리로 교환할 수 있다. 출석만으로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중요 아이템도 받는다.

'무신의 약속’은 '2015 B&S 스페셜 콘테스트’ 1위 의상인 ‘홍접의’와 공식 페이스북 캐릭터 ‘불소’ 의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게임 내에서 ‘약속의 비녀’를 모으면 다양한 의상과 교환할 수 있다. ‘약속의 비녀’는 캐릭터 생성년도에 따라 추가로 획득할 수도 있다. ‘무신의 약속’ 이벤트는 오는 22일부터 참여 가능하다.

'비월의 은총’은 4주년 기념 연간 베스트셀러 의상과 특별한 의상을 각각 100 N코인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구매 가능한 의상 리스트는 22일에 블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 블소 이용자 선착순 400명에게 판매하며, 판매 시간은 당일 오전 블소 공식 페이스북(링크 삽입)에서 힌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매주 주말 특정 시간에 PC방 전용샵에서 PC방 이벤트 의상을 선착순 400명에게 0포인트에 판매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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