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장마철 인기 아이템 특가전’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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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은 8일부터 레인코트, 아쿠아슈즈, 에어컨 등 장마철 필수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는 ‘장마철 인기 아이템 특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장마 기간 필수 아이템인 레인코트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캐주얼브랜드 지오다노에서는 레인코트를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아웃도어브랜드 몽벨의 여성 레인코트는 16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인기 유아동브랜드 트윈키즈365와 디밤비의 레인코트는 각각 3만원대와 4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비 오는 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아쿠아슈즈와 젤리슈즈, 샌들도 특가 판매한다. ABC마트에서는 리복과 아디다스의 아쿠아슈즈를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캐주얼브랜드 어드바이저리에서는 젤리슈즈를 최대 80% 할인해 1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MLB에서는 샌들을 최대 50% 할인해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휠라키즈와 아디다스키즈의 아동 샌들은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장마철 눅눅한 실내 환기를 위해 가전 제품과 리빙 상품도 준비했다. 3관 8층 전자랜드에서는 최대 40% 할인해 삼성 멀티형 에어컨을 149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캐리어의 벽걸이형 에어컨은 37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또한 3관 6층에서는 윈트라의 선풍기와 신일의 냉풍기를 각각 3만원대와 10만원대부터 판매하고, 실내 습기 제거로 유용한 캔들과 디퓨저를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남성브랜드와 여성브랜드에서는 여름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인기 남성브랜드 리버클래시의 셔츠와 재킷은 최대 80% 할인해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에스플러스의 셔츠와 바지는 각각 2만원대와 3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여성브랜드 쥬크의 블라우스와 원피스는 최대 90% 할인해 각각 2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밸리걸의 티셔츠와 원피스는 각각 9000원대와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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