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창규 KT 회장, 진종호 등 리우 올림픽 출전 선수 격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1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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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KT 회장은 11일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KT스포츠 소속 사격·하키 선수들을 격려했다.

황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옥에서 사격 진종호를 비롯해 여자 하키의 한혜령 등 7명의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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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러분은 KT의 큰 자랑이자 자부심이다”며 “6만여 KT그룹 임직원 모두는 여러분이 올림픽에서 후회 없는 플레이를 펼치도록 열성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KT는 대한올림픽위원회(KOC)와 축구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사격 및 여자하키 아마추어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KT그룹 소속으로는 이번 올림픽에 선수 7명, 코치 1명이 출전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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