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원마운트에서도 '페이코' 현장 결제 가능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21 18:11

NHN엔터테인먼트는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의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워터파크 오션월드와 원마운트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션월드와 원마운트는 각각 강원도 홍천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국내 대표의 워터파크다.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 지원으로  현장에서 페이코 앱의 비밀번호 여섯 자리를 입력한 후 전용 결제 단말기 동글에 터치하는 방식으로 워터파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 이용자는 바코드를 활용한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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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는 이번 가맹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존 결제 이력과 상관없이 페이코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션월드와 함께 하는 프로모션은 페이코 결제가 적용되는 오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오션월드 현장에서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를 이용하면 야간 입장권(정상가 3만원/성인 1인 기준)을 특별 최저가인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매일 1회씩 여러 번 참여 가능하다.

오픈 10주년을 맞은 오션월드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 입장권을 출시하고,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코 스페셜 콘서트’를 비롯해 에일리, 정준영, 홍진영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원마운트에서는 페이코 우대가에 5000원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할인 쿠폰은 기존 페이코 결제이력과 관계없이 행사기간 중 1회 적용할 수 있으며, 페이코 우대가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내 제공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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