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앱 해봤니?] RIO 2016 올림픽 게임 外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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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2016 올림픽 게임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2016 리오올림픽 공식 모바일 게임. 전 세계 150개국에 동시 출시된 이 게임은 총 6개 종목(축구·테니스·양궁·사격·탁구·농구)의 미니게임을 전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경쟁하며 즐길 수 있다. 올림픽 인기 종목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쉬운 조작 방식을 지원하는 등 접근성을 낮추고 대중성을 갖췄다.(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무료, 구글 플레이 스토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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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톡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컴인터프리가 공동으로 개발한 자동통역 앱. 양방향 자동 음성인식 통역이 가능하고, 문자를 입력하거나 이미지 속 문자도 번역도 해준다. 관광 및 여행 분야에서 구글 등 해외 자동 통·번역 앱보다 뛰어난 정확성을 자랑한다.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불어 등 5개 언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내년 말까지 독일어·러시아어·아랍어 등 3개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무료, 구글 플레이 스토어→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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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스타
모바일 캐주얼 리듬게임. 피처폰 시절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던 게임이 스마트폰용으로 나왔다. 다양한 난이도와 미션을 클리어하는 ‘스테이지 모드’, 친구와 실력을 경쟁할 수 있는 ‘리듬스타 대회’ 등이 준비돼 있다. 난이도에 맞게 3~9개까지 노트를 선택할 수 있어 초보자는 물론 고수들의 요구도 충족시켰다.(안드로이드폰용, 무료, 구글 플레이 스토어→음악)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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