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해운대 ‘피버 페스티벌’ 콘서트 아티스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7.30 06:00

엔씨소프트가 29일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e스포츠와 함께하는 여름 축제 ‘피버 페스티벌’의 콘서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의 ‘피버 페스티벌’은 블소 e스포츠와 뮤직 콘서트를 결합한 문화 행사다. 이번 행사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블소의 팬들은 물론, 부산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4일간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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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별로 새로운 컨셉트의 무대가 열린다. 관람객들은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12일 프라이데이 파티에는 빅브레인, 어반자카파, 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지누션, 에픽하이가 나온다.

13일 ‘소울풀 로맨스’에는 백아연·백예린·정엽·윤하, 14일 ‘그루비 나이트’에는 걸스데이·자이언티·‘쇼미더 머니5’ 우승자 비와이, 15일 ‘킹스 스테이지(King’s Stage)’에는 거미·양파·로이킴이 무대에 오른다.

아직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히든 아티스트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13일과 14일 공연은 ‘블소 토너먼트 코리아 파이널’의 경기 종료 후 축하공연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 티켓을 구매한 고객은 13, 14일 축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8월 1일 오후 4시부터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만원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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