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절충형 유모차 ‘리안 파크’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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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절충형유모차 '리안 파크'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리안 파크는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유모차다. 최근 엄마들이 유모차 선택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무게 , 핸들링 , 수납 공간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
 
엄마 혼자서도 사용이 간편한 8.5kg의 가벼운 무게에 , 4바퀴 서스팬션과 23cm대형 EVA타이어를 장착해 아스팔트 , 공원 등에서 자유로운 핸들링이 가능하다. 기저귀가방 , 물병 , 등 외출 시에 챙겨야 할 각종 짐들을 모두 넣어도 충분한 대형 장바구니를 탑재했다 .

여기에 한 번에 접고 펼 수 있는 이지폴딩 시스템과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차양막 , 대형 통풍창 , 고급가죽발판 , 등 편의사항도 모두 갖췄다.

색상은 다크 블루 , 다크 브라운 , 다크 버건디 등 총 3가지다. 
 
에이원은 8일부터 14일까지 7일동안 GS샵과 자사 공식홈페이지에서 리안 파크 유모차 론칭 프로모션으로 30% 할인된 298000원에 판매한다.

사은품으로 3만원 상당의 쿨시트를 전원 증정한다 .

또한 구매 후 후기란을 통해 포토상품평을 남기면 북유럽 프리미엄브랜드 르그로베 의 유아 애착인형을 추가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무게와 기능을 모두 갖춘 절충형유모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크게 늘고 있다 ”며 이번에 출시한 리안 파크유모차는 무게와 기능 , 가격을 고루 갖춘 만큼 , 빨리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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