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포드·링컨 강서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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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8일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포드·링컨 강서전시장을 확장·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강서전시장은 강서서비스센터 부지에 함께 운영 중이던 기존 전시장보다 4배이상 큰 공간을 확보, 연면적 568㎡(171평)에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전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 지역인 마곡지구를 배후로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인접해 있다.

선인자동차는 지난 4월 일산전시장을 서비스센터가 통합된 3S 형태로 증축하여 성공리에 오픈 했으며 이번 강서전시장 확장 이전과 더불어 서초와 동대문 지점의 확장 이전을 계획하고 있다. 

선인자동차는 이번 강서전시장 오픈 기념으로 9월 30일까지 선착순 300명의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8월 출고 고객 중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골프백 및 우산을 제공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선인자동차와 함께 이번 강서전시장 확장 오픈을 기점 삼아 강서지역의 고객 만족도 증진과 브랜드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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