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 18일까지 비공개 테스트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12 07:00

네시삼십삼분(4:33)은 모바일 액션 RPG ‘삼국블레이드’의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7월 28일부터 진행된 ‘삼국블레이드’ 비공개 테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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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블레이드’는 모바일 게임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최고 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블레이드 for Kakao’의 개발사 액션스퀘어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기대작이다.

삼국지라는 탄탄한 스토리에 ‘블레이드 for Kakao’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 RPG의 특성을 고스란히 녹여 한 단계 더 진화시킨 작품으로, 액션 외에도 전략과 수집이라는 삼 박자를 두루 갖춘 완성형 RPG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해 화려한 액션미에 캐릭터를 더욱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등 수준 높은 그래픽을 제공한다.

또 나만의 영토를 만들어가는 ‘내정 시스템’, 다른 성들을 함락시키는 ‘난세 영웅전’, 말 위에서 일대일로 겨루는 ‘일기토’ 등 삼국지만의 게임성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한다.
 
4:33은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인 ‘보옥’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 300개, 설문조사 참여시 100개, 3지역 10 스테이지 완료시 100개의 보옥을 정식 출시 후 지급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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