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 곧 중국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12 11:52

조이시티는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의 중국 버전이 애플과 360·바이두·완도우쟈·샤오미·화웨이·UC 등 주요 마켓을 통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주사위의 신’의 중국 버전은 홍콩에서 기록한 성과와 현지화 버전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주요 마켓들의 내부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으며, 8월 말 서비스를 위해 최근 본격적으로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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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의 신’은 주사위 보드게임 장르가 주는 친숙한 게임성을 기본으로 스킬카드와 갈림길, 황금송아지 등 역전의 재미요소를 더한 모바일 게임이다. ‘주사위의 신’의 중국 버전은 현지 시장 성향에 맞춰 다양한 신규 콘텐트를 추가하고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주사위의 신’은 홍콩과 대만, 싱가폴 등 중국 이용자들과 문화 및 성향이 유사한 중화권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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