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주사위의 신’ 31일 중국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6.08.27 21:11

조이시티는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이 오는 31일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고 밝혔다.
 
‘주사위의 신’은 운과 확률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수동적인 개념의 플레이를 벗어나 유저가 스스로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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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출시 직후 일본과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세계 다수의 국가에서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홍콩의 구글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3개월 간 인기 게임 및 매출 순위 1위를 고수했다.
 
‘주사위의 신’은 360과 바이두, 완두우자 등 중국 주요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아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사위의 신’은  중국 정식 출시를 앞두고 에피소드와 게임성을 엿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향후 싸이와 이광수 등 여러 한류 스타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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