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서초전시장 확장 이전
일간스포츠

입력 2016.09.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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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서초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확장 이전한 서초전시장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의 전시장이 모여있는 서초동 수입차 거리의 중심에 위치했다. 기존 전시장에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200m 이전했다.

연면적 1015㎡(307평)의 공간에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게 돼 포드·링컨 전 차종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차량을 구입한 고객이 편안하게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는 전용 ‘딜리버리 존’이 설치됐다.

뿐만 아니라 링컨 고객을 위한 전용 상담 공간인 ‘링컨 라운지’와 전시공간인 ‘링컨 존’도 설치했다.

선인자동차는 2016년 한 해에만 일산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강서전시장에 이어 세 번째로 서초전시장을 확장 이전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는 “포드코리아는 이번 서초전시장 확장 오픈을 통해 수입차 업계의 상징적인 장소인 서초 수입차 거리에서 지난 20년간 최고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갖춘 선인자동차와 함께 서초동 수입차 거리를 대표하는 포드·링컨 플래그십 전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인자동차는 서초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전시장 방문 상담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이달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는 오픈기념 추가 할인 혜택과 선착순 30명의 구매고객에게는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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