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신규 에피소드 사전 예약에 40만명 몰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6.09.23 16:41

엔씨소프트는 '리니지'가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련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40만명이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전 예약 이벤트명은 ‘군터의 소집령’으로, 28일 공개하는 신규 에피소드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업데이트로 아덴 월드(리니지 게임 배경)에 존재하는 4마리의 드래곤 중 가장 강력한 발라카스를 만날 수 있다.

리니지 이용자들은 1년 만에 공개하는 새로운 에피소드에 기대감을 보이며 40만명이 사전 이벤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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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28일에 공개하는 ‘영웅 패키지’를 구매 시 캐릭터 경험치 합산 혜택과 리니지 이용권 50% 할인 쿠폰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영웅 패키지는 지금까지 진행한 리니지 이용자 복귀 프로모션 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를 구매한 이용자는 80레벨까지의 성장지원과 아이템(+9무기, +7 방어구 세트 및 장신구)을 받는다.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28일 오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리니지는 지난 13일에 신규 에피소드 CF를 공개했다. 개그맨 이용진이 코미디 프로그램 ‘시그날’을 패러디했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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