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아시아 태평양 하계 챔피언십' 1·2일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16.10.01 10:59

'하스스톤 아시아 태평양 하계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하스스톤 강자 8명이 출전해 총상금 8만 달러, 우승 상금 2만 5천달러를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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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 하계 HCT 포인트 랭킹 1위인 '핸섬가이' 강일묵 선수와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시즌6 우승자 '플러리' 조현수, 하스스톤 하계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자 '알페' 김진근이 출전한다.

지난 동계 시즌과 춘계 시즌 모두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하스스톤 강국임을 뽐낸 한국이 이번 대회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외에도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돌아간다. 

1일 오후 12시 30분, 2일 오후 12시 50분부터 진행될 이번 대회는 OGN에서 중계를 맡으며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트위치 tv에서 전 경기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방송은 1일 8강 모든 경기를 박태민 해설위원과 '마스카' 이임혁, OGN 글로벌 중계진 '하루솔'이 맡아 진행하며 10월 2일 진행될 4강과 결승전은 김정민, 박태민, 이임혁 해설위원이 중계를 담당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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