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양성소 등장?’ 제공하는 서비스 보니…‘경악 수준’
일간스포츠

입력 2016.10.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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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 (BJ)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곳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중국의 신경보에 따르면 BJ를 고용해 합숙시키며 방송을 진행하는 'BJ공장'이 등장했으며 이들의 수입은 10만위안(약 1651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BJ들은 거대한 저택의 방을 차지하고 하루 2~6시간의 방송을 주6회 진행하며 회사에서 요구할 경우 오프라인 활동을 참가하기도 한다.

또한 BJ공장은 해당 BJ들을 선발할때 3개월 이상 관찰을 통해 선발하며 고려 대상은 진행능력, 매력, 팬수 등인것으로 보이며 BJ들의 편의를 위해 요가, 교양등의 교육 및 가사도우미 등도 제동된다고 밝혔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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