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 개최…최대 60% 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16.10.14 06:20

기사 이미지

마리오아울렛은 14일부터 20일까지 구찌 , 프라다 , 지방시 , 끌로에 등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관 11층 이벤트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여개 브랜드의 1,000여종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

구찌 , 프라다 , 지방시 , 생로랑 , 페라가모 , 몽블랑 , 발렌시아가 등 인기 해외 유명브랜드의 가방 , 구두 , 지갑 등 다양한 패션 잡화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프라다의 사피아노 가방과 체인 크로스백은 각각 220만원대 , 190만원대부터 판매하고 , 구찌의 토트백은 10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 끌로에 토트백은 150만원대 , 지방시의 토트백은 190만원대 , 버버리의 토트백과 백팩은 각각 160만원대 , 8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 토리버치의 숄더백은 30만원대의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

지갑 , 벨트 등 다양한 패션 잡화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 인기 브랜드 몽블랑의 벨트는 30만원대 , 키홀더는 20만원대부터 판매하며 , 페레가모의 벨트와 여성 구두는 각각 30만원대 , 5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 발리의 남성지갑은 20만원대 , 생로랑 지갑은 7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가을 패션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 인기 남성브랜드 인터메조의 니트와 셔츠는 각각 2만원대 , 4만원대부터 제공하고 , 정장은 9만원대부터 선보인다 . 티아이포맨의 다운점퍼와 코트는 각각 17만원대 , 정장은 15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

여성 브랜드 온앤온에서는 점퍼와 트렌치코트를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선보이고 , 오조크의 니트와 티셔츠는 최대 70% 할인해 각각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

또한 아웃도어브랜드 네파의 방풍 재킷과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4만원대부터 제공하고 , 플리스재킷과 다운점퍼는 각각 5만원대와 15만원대부터 판매한다 . 블랙야크에서는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선보이고 , 트윈재킷을 19만원대부터 제공한다 .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