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아우터 특별전 최대 80% 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1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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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이 4일부터 남성, 여성, 아웃도어 등 50여개 브랜드의 아우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고 밝혔다.

3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진도모피 종합관의 모피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밍크베스트와 블랙 휘메일 하프코트를 각각 99만원대와 159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밍크 스크랩 재킷은 49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목도리, 워머, 모자 등 밍크 소품은 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라쿤 베스트는 13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관 2층 리가에서는 밍크 스크랩 하프코트와 밍크 재킷을 각각 39만원대와 17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남성 브랜드에서는 코트, 점퍼, 재킷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본지플로어의 재킷과 코트는 최대 80% 할인해 각각 5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선보이고, 레노마의 코트와 점퍼는 각각 9만원대부터 제공한다.

킨록by킨록앤더슨의 점퍼와 정장은 각각 9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트루젠의 코트와 점퍼는 각각 7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여성브랜드에서도 코트와 재킷 등 다양한 아우터를 만나볼 수 있다. JJ지고트의 코트와 더아이잗의 재킷은 각각 21만원대와 29만원대부터 제공하고, KL의 재킷은 18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3관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BCBG와 올앤선드리의 재킷과 코트를 각각 8만원대와 1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재킷, 다운점퍼 등 아우터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K2에서는 최대 60% 할인해 재킷과 다운점퍼를 각각 5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아이더의 다운점퍼는 12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블랙야크의 경량 다운점퍼는 12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컬럼비아에서는 최대 70% 할인해 구스 패딩베스트와 구스 다운점퍼를 각각 4만원대와 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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