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블랙프라임세일…최대 70% 할인
일간스포츠

입력 2016.11.12 06:00


G마켓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블랙프라임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300여 개 제품을 최대 70% 특가 판매하고, 15개의 유명 브랜드 본사가 직접 참여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먼저 ‘브랜드블랙세일관’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하나투어, LG전자, 샤오미, 아모레퍼시픽 등 총 15개 브랜드사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하나의 브랜드사가 24시간 동안 자사 제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제조사 중심의 릴레이 세일로, 브랜드사에서 직접 행사 컨셉트 및 페이지 구성을 맡았다.

13일에는 한경희, 14일 LG전자, 15일 쌤쏘나이트, 16일 뉴발란스, 17일 필립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총망라해 매일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일부 브랜드사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신제품을 최초 론칭할 계획이다.

24시간 카운트다운 딜도 마련했다. ‘투데이블랙세일’ 코너에서는 G마켓 카테고리매니저가 특가로 공수한 150개 이상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2일에는 ‘BOOMTZ BOSS-800 블루투스 이어폰’을 1만9900원에 선보이며, 13일 ‘캐리비안베이 입장권’(1만6900원), 14일 ‘삼원온스파 온수매트’(9만9000원) 등 다양한 인기상품들이 매일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인기 해외직구상품을 선보이는 ‘해외직구블랙세일’ 코너에서는 매일 10개의 상품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데, 독일 현지 직배송 상품인 ‘다이슨 청소기’를 79만9000원에 판매하고, ‘리모와 토파즈 캐빈 멀티휠’(32L)을 96만7000원에 선보인다. 매일 쏟아지는 블랙프라임세일 상품 정보는 G마켓 메인에서 행사 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G마켓 마케팅실 남성헌 실장은 “이번 블랙프라임세일은 G마켓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 및 제조사가 직접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제품과 가격적인 부분에서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역대급 혜택을 누려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관부가세 및 배송비가 포함되어 있는 해외직구 상품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직구 쇼핑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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