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신동빈, 1차 청문회 가장 먼저 국회 도착
일간스포츠

입력 2016.12.06 09:3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이날 오전 9시24분께 이 부회장이 국회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이 부회장은 '대가성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의 질문에 어떤 대답도 하지 않고 지나갔다.

뒤이어 9시28분께 신 회장이 뒤따라 국회에 들어갔다. 지난해 국정감사 이후 두 번째로 국회에 모습을 드러내는 신 회장도 '청문회에 어떻게 임할 것인가' '대가성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의 질문에 대답 없이 내부로 들어갔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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